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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G 참가한 한국인의 '관대한 나눔 이야기'-'관대한나눔 영성수련회(JOG)' 전세계서 5000명 참가 목전

대릴 힐드가 설립한 국제적 복음선교단체 ‘제너러시티 패스(Generosity Path)’의 '관대한 나눔 영성수련회 (Journey of Generosity, 약칭 JOG)'가 참가자 연인원 5000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제너러시티 패스' 관계자는 "올해 인도, 루마니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지에서 JOG 수련회가 열렸고 이디오피아에서는 구강 환경 학습자들을 위한 JOG 수련회가 처음으로 열렸다"면서 ".JOG 국제행사가 계속 확산되면서 지금까지 344회, 연 참가인원은 4980명을 기록했으며 조만간 5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국제적 선교단체 '큐리오스 인터내셔널'(대표 정성욱 덴버신학대 교수)이 2014년 1월부터 JOG를 30회 넘게 진행해 오고 있다.

한편 '제너러시티 패스'는 매월 관대한 나눔의 길을 걷고 있는 전세계 그리스도인을 소개하고, 나눔에 대한 교훈을 전파하는데 이번 달에는 한국에서온 조나단 박을 소개했다.

*조나단 박에게서 배우는 나눔에 대한 세가지 교훈​

조나단 박은 근사한 친구이다. 그는 친절하며, 매우 관대한 사람이다. 또한 겸손하다. 그의 스토리는 수많은 그리스도들에게 격려가 되고 영감을 줄 수 있을 터이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정직성과 신뢰성을 시험하실 것이다.

한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재정설계 회사는 95명의 재정자문들이 10,000여명의 고객을 섬기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런 성공적인 사업을 주시기 전에는, “경기 침체로 인해 직장을 구할 수가 없어서, 매우 가난했었고, 가족을 부양하기도 힘들 정도였습니다” 라고 조나단은 말한다.

보험회사에 일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조나단의 지점장이 그에게 경력에 대한 문서를 조작하기를 원했다.“자문으로 일한 경력이 4년 필요한데, 1년 밖에 안 되네요. 그냥 경력 연수를 빠꾸세요. 그럼 당신을 뽑아 주지요” 라고 그 지점장이 조나단에게 말했다.

“하나님께서 저의 정직성을 시험하셨어요” 라고 조나단은 말한다. 그 대화 이후에 집으로 돌아 가는 길에, “저는 하나님께 말씀드렸어요.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었는데, 기독교인인 것이 후회스럽네요’ 라고요. 그러나 그 생각은 거짓이었어요.

그 월급이 미국 달러로 고작 $1,000 정도였거든요. 그건 큰 돈이 아니죠!”“그러나,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죠. 저는 성경을 펼치고, 성령께서 바울이 아시아로 가는 것을 막은 이야기를 보았어요. 성령님보다 먼저 가서는 안되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그리고는 회사에 ‘아니오’ 라고 말했습니다.”그리고 나서, 지점장 보다도 더 높은 위치에 있는 고위 직급의 상사가 그 이야기를 듣고는 조나단에 말했다. “당신이 정말 정직한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런 정직성이라면, 저희 회사에서 한번 일해보지 않겠어요?” 조나단은 “하나님께서 저를 축복해 주셔서, 많은 수입을 벌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떻게 기도하는지를 배웠고, 어떻게 기도에 기초한 사업을 하는지를 배웠습니다” 라고 말한다.하나님께서 그의 사업을 키워 주시면서, 조나단은 점점 더 많이 나누기 시작하였다. 그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그 당시에 약 50 퍼센트 정도를 나누었습니다” 라고 말한다.

*재정에 대한 하나님의 지혜가 자문 방식을 변화시키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실지를 보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나를 축복해 주신 분입니다’ 라고 말하고 싶었기 때문에” 조나단은 나눔을 실천하였다고 말한다. “저는 가난했었지만, 하나님께서 저에게 많은 축복을 주셨어요.”재정에 대한 하나님의 지혜가 자문 방식을 변화시키다.조나단은 미국의 킹덤 어드바이저 (Kingdom Advisors)와 연결되었고, 그들의 자료들을 번역하기 시작하였다. 조나단과 그의 동료들은 고객들에게 성경적인 자문을 제공하는데 점점 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성경으로부터 재정 설계에 대한 강력하고도 탁월한 원칙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고객들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라고 조나단은 말한다.

예를 들어, 한국의 어린이들은 다른 가족의 부를 평가하기 위해 “너희 집은 얼마나 크니?” 라고 묻곤 한다. 아들이 학교에서 친구들로부터 집크기가 작다고 웃음거리가 되었다고 불평하자, 그 엄마가 조나단의 재정 설계 자문을 찾아와 더 큰 집을 구매하기 위해 부채를 얻을 수 있는지를 물어 왔다. “왜 더 큰 집을 원하세요?" 라고 조나단이 되물었다. “제 아들이 너무 기가 죽어서요. 더 큰 집을 사야겠어요” 라고 그녀가 대답했다. “그런 계획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여기실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라고 재정 설계 자문이 물었다.

그녀는 놀라서 “하나님께서 제가 은행에서 돈 빌리는 것에도 관심을 가지시나요?” 라고 말했다. 한국 킹덤 어드바이저가 부채에 관한 성경 구절을 그녀에게 보여 주면서, “일주일 동안만 좀더 기도해 보시지요” 라고 제안하였다.

일주일 후에 그녀는 “이런 동기를 가지고 돈을 빌린다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이런 질문들이 매우 기독교적인 접근법입니다” 라고 조나단은 말한다. “고객들에게 말하죠: 나눔을 즐기고, 영원을 준비하며, 부채를 피하라.”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수입의 때와 배움의 때를 허락하신다.“교회의 일원으로서 어떤 때는 힘들 때도 있습니다” 라고 조나단은 말한다. “나누는 것이 지칠 때도 있을 수 있어요. 나눔이 의무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JOG 수련회에 참여하였을 때, 나눔에 대해 새로운 얘기를 나누는 것에 놀랐습니다. 저의 태도가 얼마나 주님의 것으로부터 멀어져 있었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라고 조나단은 말한다.조나단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였다. 그는 대표직을 내려 놓았다.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의 싸인을 보여 주십시오’ 라고요. 하나님께서 신학교에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도 재정 자문들을 격려하고 그들과 계속 관계를 유지할 것입니다. 제 아내도 제가 재정 자문으로서 얼마나 행복해 했는지를 잘 알고 있어요.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복음을 나누고, 그리스도를 따르도록 격려하는 일, 그 일들을 계속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분야에서 제가 어떤 일을 하시길 원하십니다” 라고 조나단은 말한다.

그러나, 그의 다음 단계는 “사업으로서가 아니라, 사역으로서” 조언하는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조나단 박이 나누는 곳)

레베카는 스리랑카 선교사로서, 한국에 와 있는 스리랑카인들을 포함한 수천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다. 레베카는 이런 노동자들을 위한 보호소를 설립하였다.

“매주 약 30여명의 스리랑카 사람들이 그 집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라고 조나단은 말한다. “사실 레베카가 저희 교회 안에 스리랑카 교회를 시작하였지요” 라고 조나단이 말한다.

어느날, 조나단이 울고 있는 그녀를 발견하고, 그 이유를 물었다. “저의 사역을 이해해 줄 사람이 필요해요. 누군가 저의 사역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라고 레베카가 말했다. 조나단은 기도한 후에 깨달음을 얻었다. “제가 이 선교사님을 도울 수 있었어요.

그 당시에 저는 아내를 위해 좋은 차를 사줄 계획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조나단은 아내에게 물었다. 그녀가 말했다. “당신이 가족을 잘 부양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저를 위해 차를 살 필요는 없어요. 자신을 위해 뭔가 성취하려고 하지 마세요. 지금 당장 차가 필요한 것도 아니쟎아요.”

조나단은 아내의 기쁜 동의를 얻어 결혼 10주년을 기념하면서, 소비가 아니라, 관대한 나눔을 통해 큰 선물을 그 선교사님에게 주었다.레베카의 비자가 만료되어서 지금 그녀는 스리랑카로 돌아갔다. “우리가 드린 선물이 그 선교사님의 은퇴 자금이 되어 버렸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선교사님은 그 돈으로 사역을 돕기 위한 자동차를 구입했습니다. 돌아간 후에, 스리랑카에서 지금은 아홉 개의 가정 교회를 시작했습니다.

” 멋진 은퇴이지요! 레베카는 스리랑카로 돌아가서 아홉 개의 가정 교회를 시작하였다. 조나단은 레베카를 방문하기 위하여 스리랑카에 찾아 갔다. 그러나 조나단이 도착하기 직전에 레베카가 자동차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친 곳은 없었지만, 자동차는 완전히 망가져 버렸다. 교회의 멤버들을 방문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조나단은 자동차가 없는 것이 얼마나 사역에 치명적인지를 볼 수 있었다. 그의 팀이 자동차를 두고 함께 기도하였다. 열흘 후에, 조나단과 그의 소그룹이 $8,000을 선교사님의 자동차를 위하여 헌금하였다. 그런 후에 이 선교사님을 모르는 다른 도시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이 그들의 관대한 나눔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그녀가 $50,000을 주었습니다” 라고 조나단은 말한다. “레베카는 버스를 구입하기로 결정하였고, 교회의 스리랑카 사람들을 고용하여 관광 회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조나단은 그것이 지혜로운 결정인지 확신이 없었다. “제가 그녀에게 말했죠. ‘이것은 적은 돈이 아니니, 서두르지 마세요’ 라고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제게 ‘그녀는 나의 딸이고, 내가 그녀를 돌볼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로인해 조나단은 “그 선교사님이 스리랑카 사람들을 섬기는데 전 인생을 바쳐 수년 간 봉사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늘을 열어 그 분에게 필요한 것을 넘치게 채워 주신 것”이라고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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