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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대한 나눔' 국제축제 4월 홍콩서 열린다-전세계서 크리스천 사업가 100여명 참가 예정

오는 4월 1~2일 홍콩에서는 매우 특별한 크리스천 국제행사가 열린다.

국제적 복음선교단체 ‘제너러시티 패스(Generosity Path)’가 주최하는 'COG (Celebration of Generosity, 관대한 나눔의 축제)' 가 그 것.

이 행사에는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100여명의 크리스천 사업가들이 참석해 자신들의 '관대한 나눔' 이야기를 나누며 친교축제를 펼치게 된다.

-이틀간의 행사에선 국제적 복음선교단체 ‘제너러시티 패스(Generosity Path)’ 창립자인 대릴 힐드를 비롯, 인도 커비넌트그룹의 공동창업자인 조슈아 마단 회장 부부가 특강에 나선다.

특히 이번엔 4명의 홍콩 사업가와 목회자가 연단에 오르게돼 눈길을 끈다. 홍콩 그레이스 금융그룹의 로이 천 회장과 윅린우 총괄본부장, 순훙카이 자산그룹의 아담 곽 전무, 솔로몬 파치 교회의 샘송 목사가 그들이다. 이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관대한 나눔을 실행할 것인가에 대해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 지난해 3월 마카오에서 열렸던 'COG (Celebration of Generosity)에선 대릴 힐드 대표외에 프란시스 챈 레'크레이지 러브 미니스트리'설립자, 데이비드 그린 '호비 로비' 대표, 정성욱 '큐리오스 인터내셔널' 대표 등 8명이 연사로 나서 전세계 참가자들에게 큰 감동을 준 바 있다.

'제너러시티 패스’ 관계자는 "현재까지 '관대한 나눔 영성수련회 (Journey of Generosity, 약칭 JOG)'는 전세계에서 참가자는 연인원으로 4000명을 넘어섰다"면서 "특히 지난해에는 JOG 국제행사가 인도, 헝가리, 두바이, 중국, 남아프리카와 스웨덴, 파푸아 뉴기니에서도 열리는 등 놀라운 확장세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홍콩행사에 대해 주최측은 " 지구상에 흩어져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관대한 나눔에 대한 열정으로 함께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진정한 동료들을 만나며, 우리를 사랑하셔서 먼저 나누어 주신 하나님을 함께 예배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에서는 국제적 선교단체 '큐리오스 인터내셔널'(대표 정성욱 덴버신학대 교수)이 2014년 1월부터 JOG를 성황리에 진행해 오고 있다.

kurios M  webmaster@kurios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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