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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8건)
'무슨 재미로 사느냐'
어느 목사님이 “나는 유기성목사와 여행다니고 싶지 않다. 24 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람하고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라는 말을 했습...
kurios M  |  2019-05-0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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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어지는 은혜'
복된 삶을 사는 원리는 단순하다. 해야 할 것이 하고 싶어지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이 하기 싫어지는 것이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
kurios M  |  2019-04-0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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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낱같은 은혜'
어제 저녁부터 포항에 내려와 한동대 사경회를 인도하고 있다. 교육관 건축을 앞두고 다음 세대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던 터라, 이번 한동...
kurios M  |  2019-03-1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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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와 아름다운 열매'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kurios M  |  2019-01-1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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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권위에 대한 순종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고통스런 댓글이 달려 있었습니다.“잘못된 권위에도 순종해야 하는 건가요?”이미 이에 대해 글을 쓰긴 했으나 조금 ...
kurios M  |  2018-11-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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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이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복
‘효자에게는 모든 부모가 다 좋은 부모’라는 말이 있다. 효자의 부모라고 어떻게 다 좋은 부모일 수 있겠는가. 그러나 효자의 눈에는 아...
kurios M  |  2018-11-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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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것이 죄 짓는 것 같을 때 있으신가요?”
우리는 마음이 평안한지 항상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한다. 그 때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실 수 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하신 것이다.우리를 노예로 삼으려고 혈안이 돼 있는 마귀...
kurios M  |  2018-10-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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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나도 주님을 바라보고 하자
주님을 바라보면서 가장 크게 바뀐 것 중 하나가 말입니다. 전에는 정말 “마음대로” 말했고 “나오는 대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kurios M  |  2018-09-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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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역의 비밀
모처럼 신학교 동기들이 모여 예전에 함께 찍은 사진을 보다가 발견한 것이 있습니다. 신학교에 다닐 때와 비교하여 가장 큰 변화는 각자에...
kurios M  |  2018-05-1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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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더욱 나아가십시오!
많은 성도들이 예수님을 24시간 바라보며 사는 것이 힘들다고 여기는 것은 예수님이 빛이시기 때문일 것입니다.한번은 독일 다름슈타트에 있...
kurios M  |  2018-04-2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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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막연한 사이?
늘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두려움에 무너지고 맙니다. 요즘 우리 형편이 그렇습니다. 저 또한 어제저녁에 기도하면서 두려움의 영의 실체를 ...
kurios M  |  2018-03-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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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으로 고백하십시오
‘나는 어떤 사람인가?’누가 이렇게 물어오면 뭐라고 설명하기가 힘듭니다. 저도 제 자신을 모른다고 해야 정직할 것입니다.“내 주위의 사...
kurios M  |  2018-02-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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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호 아래 사는 복'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보호와 자유를 누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
kurios M  |  2018-01-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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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고 삽시다
주일에 “마음을 활짝 열고 삽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습니다. 설교 후에 한 젊은 여성도가 심각한 얼굴로 제게 다가와 짧은 상담을...
kurios M  |  2018-01-0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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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품는 자가 되십시오
딸들은 이따금 제가 정신없이 웃는 모습이나 잠옷을 입고 졸린 표정으로 하품을 하는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다음 “아빠, 이 사진,...
kurios M  |  2017-12-2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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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난 다음엔 늦습니다
지난주부터 연속하여 예비역 기독군인(대부분 장성이나 고급 장교 출신들), 검사, 판사, 변호사들 모임에 참석하여 말씀을 전했습니다. 세...
kurios M  |  2017-12-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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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묵상하십니까?
예배가 끝나고 한 젊은 부부가 기도해달라고 찾아오셨습니다. 아내에게 암이 생겨 7년째 치료를 하고 있는데, 최근 암이 전이되었다는 진단...
kurios M  |  2017-12-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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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놓지 않았습니다"
이 시작되었습니다. 수많은 청년들이 모였습니다. 저는 첫날 저녁집회에 설교를 하러 강단에 서서 그들을 축복하며 감사하다고 고백했습니다....
kurios M  |  2017-11-2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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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을 의지하지 마십시오!
비행시간만 17시간, 비행기를 세 번 갈아타야 하는 귀국길이었는데, 홍콩에서 한국행 비행기를 놓쳐서, 홍콩공항에서 1시간 정도 머물다 ...
kurios M  |  2017-11-1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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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보시는 마음도 단장하세요"
우리는 얼굴이나 옷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화장 안 한 맨 얼굴을 저에게 보일 수 없다고 병원 심방도 오지 못하게 하신 여 권사님도 계...
kurios M  |  2017-11-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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